'가위손', 디즈니+ 미국 인기 영화 10위권 진입
팀 버튼 감독의 1990년작 '가위손'이 할로윈 시즌을 맞아 디즈니+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영화 10편 안에 들었다.
팀 버튼 감독의 영화 '가위손'이 디즈니+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영화 10편 안에 들었다.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한 시점 기준 순위다.
'가위손'은 팀 버튼이 연출하고 조니 뎁이 주인공 에드워드 역을 맡은 작품이다. 영화 음악은 대니 엘프먼이 작곡했으며, 뎁은 이 역할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 후보에 올랐다.
같은 시기 넷플릭스에서는 팀 버튼이 총제작을 맡은 '웬즈데이' 시즌 3 촬영이 마무리됐다. 에바 그린이 모티시아의 오랫동안 행방을 감춘 동생 오필리아 역으로 시즌 3에 합류한다.
버튼과 뎁의 첫 협업작
'가위손'은 팀 버튼과 조니 뎁이 처음 함께 작업한 영화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여러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 '웬즈데이'는 첫 두 시즌에서 제나 오르테가가 연기한 네버모어 아카데미의 10대 초능력자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왔다.
한눈에 보기
'가위손'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공개 중이며, 보도 시점 기준 미국 내 인기 영화 10위권에 올라 있다.
'가위손'의 감독과 주연은?
팀 버튼이 연출하고 조니 뎁이 에드워드 역을 맡았다. 음악은 대니 엘프먼이 작곡했다.
'웬즈데이' 시즌 3에 누가 합류하나?
에바 그린이 모티시아의 동생 오필리아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