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론 에저튼·제임스 맥어보이·알리시아 비칸데르, 이아누치 신작 스릴러 주연
아르만도 이아누치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음모 스릴러로, 케빈 로더가 제작한다. 작품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타론 에저튼, 제임스 맥어보이,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아르만도 이아누치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새 음모 스릴러에 함께 출연한다. 무비웹(movieweb.com)이 보도한 캐스팅 소식이다.
이아누치는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으며, 케빈 로더가 제작을 담당한다. 프로젝트의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작품 패키지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세 배우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칸데르는 앞서 에저튼과 《Testament of Youth》에서, 맥어보이와 《Submergence》에서 각각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이아누치의 직전 연출작은 2019년 영화 《The Personal History of David Copperfield》였다. 맥어보이는 2003년 작품 《Children of Dune》에서 레토 2세 아트레이데스 역을 맡았고, 비칸데르는 영화 《The Danish Girl》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타론 에저튼, 제임스 맥어보이,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함께 출연하는 영화는 무엇인가?
아르만도 이아누치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음모 스릴러로, 제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영화의 제작자는 누구인가?
케빈 로더가 제작을 맡는다.
이 프로젝트는 어디에서 판매될 예정인가?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판매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