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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구나 영화제, '라이징 스타즈' 3기 5인 선정

이집트·사우디·팔레스타인·요르단·시리아 출신 영화인 5명이 오는 엘 구나 영화제에서 패널과 레드카펫에 참여한다.

엘 구나 영화제(El Gouna Film Festival)가 '라이징 스타즈'(Rising Stars) 프로그램의 세 번째 참가자 5명을 발표했다. 선정된 영화인은 압달라 드네와르, 라잔 알소가이어, 오마르 라말, 아스마한 브케라트, 라마 압디다.

참가자들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팔레스타인, 요르단, 시리아 출신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영화제 기간 중 패널 토론과 미디어 행사, 레드카펫에 참여할 예정이다.

라마 압디는 자신의 다큐멘터리 'House Number 7'을 영화제의 'CineGouna Funding'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선보인다.

참가자별 이력

압달라 드네와르는 로테르담 영화제에 초청된 애니메이션 단편 'My Brother, My Brother'와 로카르노 영화제에 초청된 'Khufu'를 제작했다. 라잔 알소가이어의 데뷔 단편 'Son Of Badriyah'는 이번 엘 구나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오마르 라말의 'Everyday in Gaza'는 2026년 다비드 디 도나텔로 시상식에서 최우수 단편 다큐멘터리상을 받았고, 데뷔 픽션 단편 'Kentucky Gaza'는 클레르몽페랑 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서 첫선을 보였다. 아스마한 브케라트의 데뷔 장편 다큐멘터리 'Concrete Land'는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초연됐으며 VIFF 인사이츠 관객상을 수상했다. 라마 압디는 2018년 영화 작업을 시작해 2022년 첫 단편 'Fish Dance'를 연출했다.

한편 엘 구나 영화제는 2024년 '라이징 스타즈'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

한눈에 보기

엘 구나 영화제 '라이징 스타즈' 3기 참가자는 누구인가?

압달라 드네와르, 라잔 알소가이어, 오마르 라말, 아스마한 브케라트, 라마 압디 등 5명이다.

참가자들은 어느 나라 출신인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팔레스타인, 요르단, 시리아 출신이다.

라마 압디는 영화제에서 무엇을 선보이는가?

다큐멘터리 'House Number 7'을 CineGouna Funding 프로젝트 쇼케이스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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