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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진 제임스, FX서 'King of Ashes' 드라마화 개발

S.A. Cosby의 소설 'King of Ashes'를 원작으로, Amblin과 Higher Ground, 20th Television이 함께 제작에 나선다.

엘진 제임스가 S.A. Cosby의 소설 'King of Ashes'를 FX용 TV 드라마로 개발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Amblin, Higher Ground, 20th Television이 함께 참여한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드라마는 버지니아의 가족 화장장 사업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Roman Carruthers는 아버지가 뺑소니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뒤 고향으로 돌아온다.

제임스는 Higher Ground, 그리고 Amblin의 Darryl Frank와 Justin Falvey와 함께 총제작자를 맡는다. Amblin의 Todd Cohen은 공동 총제작자로 이름을 올린다.

판권 계약은 HG Literary의 Josh Getzler를 대신해 Lucy Stille이 성사시켰다.

한편 제임스가 연출을 맡은 'Prison Break'는 2025년 10월 시리즈 제작이 확정됐고, 수개월째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 중이다. 그가 참여한 'Mayans M.C.'는 FX에서 5시즌 동안 방영됐으며, 'All the Sinners Bleed'의 Netflix 드라마화 작품은 내년 봄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King of Ashes' 드라마는 어디서 제작되나?

FX에서 개발 중이며 Amblin, Higher Ground, 20th Television이 함께 참여한다.

'King of Ashes' 드라마의 원작은 무엇인가?

S.A. Cosby의 동명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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