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랭글리, 털사 공연 보안 위협으로 취소
엘라 랭글리가 BOK 센터 공연 몇 시간 전 보안 위협을 이유로 털사 공연을 취소했다. 환불 세부 사항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가수 엘라 랭글리가 심각한 보안 위협을 이유로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예정됐던 Dandelion Tour 공연을 취소했다. 공연은 BOK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랭글리는 공연 몇 시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알렸다. 지역 당국과 공연장, 보안팀의 권고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BOK 센터도 공연 취소를 확인하며 환불 세부 사항은 가능한 한 빨리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드라인은 털사 경찰국에 연락을 시도했다.
투어는 오는 토요일 텍사스주 러벅의 United Supermarkets Arena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투어 배경
Dandelion Tour는 랭글리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을 기념하는 투어다. 리드 싱글 'Choosin' Texas'는 빌보드 핫 100에서 최장 기간 1위를 기록한 곡이 됐다.
한눈에 보기
엘라 랭글리 털사 공연이 취소된 이유는?
랭글리는 심각한 보안 위협을 이유로 취소를 발표했으며, 지역 당국과 공연장, 보안팀의 권고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환불은 어떻게 받나?
BOK 센터는 환불 세부 사항을 가능한 한 빨리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어는 언제 재개되나?
투어는 오는 토요일 텍사스주 러벅의 United Supermarkets Arena에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