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퍼넬·케일럽 랜드리 존스, 아리 애스터 '스케이프고트' 합류
스칼렛 요한슨, 제이콥 엘로디, 주드 로에 이어 엘라 퍼넬과 케일럽 랜드리 존스, 삼바 슈테가 아리 애스터 감독의 A24 신작 '스케이프고트'에 합류했다.
엘라 퍼넬과 케일럽 랜드리 존스, 삼바 슈테가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스케이프고트'에 합류했다. 스칼렛 요한슨과 제이콥 엘로디, 주드 로는 앞서 이 영화에 캐스팅된 상태였다.
아리 애스터는 '스케이프고트'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A24가 제작을 담당한다. 애스터는 라스 크누센과 함께 스퀘어 페그를 통해 제작자로도 참여한다.
새로 합류한 배우들이 맡을 역할은 공개되지 않았다. 영화의 공식 줄거리도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스케이프고트'는 애스터가 '에딩턴'에 이어 선보이는 차기 작품이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Collider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케이프고트'에는 누가 출연하나?
스칼렛 요한슨, 제이콥 엘로디, 주드 로가 앞서 캐스팅됐고, 여기에 엘라 퍼넬, 케일럽 랜드리 존스, 삼바 슈테가 새로 합류했다.
'스케이프고트'는 누가 연출하나?
아리 애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라스 크누센과 함께 스퀘어 페그를 통해 제작한다. 배급은 A24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