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코스텔로, '레이트 쇼' 밴드 리더직 직접 제안했다
코스텔로는 스티븐 콜베어와의 대화에서 자신이 밴드 리더가 되겠다고 제안했으며, 한때 진지한 논의도 있었다고 밝혔다.
가수 겸 음악가 엘비스 코스텔로가 스티븐 콜베어의 '레이트 쇼' 밴드 리더 자리에 자신을 직접 제안했다고 밝혔다. 코스텔로는 롤링 스톤 뮤직 나우와의 대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코스텔로에 따르면 콜베어는 밴드 리더 역할에 대해 그의 조언을 구했고, 그는 자신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답했다. 코스텔로는 한때 자신이 '레이트 쇼' 밴드 리더를 맡는 방안이 진지하게 논의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BBC 라디오 댄스 밴드 가수였던 아버지 덕분에 이 아이디어에 연속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더 임포스터스 멤버 3명을 뉴욕으로 옮기는 것은 물류적으로 복잡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신만 뉴욕에 있었고 키보디스트 스티브 니브는 프랑스에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코스텔로는 콜베어가 아니라 네트워크 쪽에서 자신이 3주 안에 해고됐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잘못된 말이나 행동을 했을 경우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한눈에 보기
엘비스 코스텔로가 '레이트 쇼' 밴드 리더가 되려 했던 적이 있나?
코스텔로는 롤링 스톤 뮤직 나우와의 대화에서 콜베어의 조언 요청에 자신을 제안했고, 한때 진지한 논의도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