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위커샘, 'NCIS' 하차 한 달 뒤 임신 알게 돼
에밀리 위커샘이 'NCIS'를 떠난 뒤 한 달 만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팟캐스트에서 밝혔다.
배우 에밀리 위커샘이 드라마 'NCIS'에서 하차한 지 한 달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위커샘은 팟캐스트 'Off Duty: An NCIS Rewatch'에 출연해 이 같은 경위를 전했다.
위커샘은 'NCIS'를 떠나기로 한 뒤 한 달 만에 임신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캐릭터를 8년 동안 연기한 끝에 그만둘 준비가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8년간 맡은 캐릭터, 그리고 하차
위커샘은 'NCIS'에서 엘리 비숍 역을 맡아 8년간 연기했다. 그는 오랜 시간 같은 역할을 해온 만큼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시점이었다는 취지로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번 발언은 위커샘이 직접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나왔다.
한눈에 보기
에밀리 위커샘이 'NCIS'를 떠난 뒤 임신을 알게 된 시점은 언제인가?
'NCIS' 하차 한 달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에밀리 위커샘이 'NCIS'에서 연기한 기간은?
같은 캐릭터를 8년 동안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