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위커샴, 'NCIS: 오리진스'에 비숍으로 복귀
에밀리 위커샴이 엘리노어 비숍 역으로 'NCIS: 오리진스' 여러 에피소드에 다시 출연하며, 10월 27일 방송분부터 등장한다.
에밀리 위커샴이 NCIS 특수요원 엘리노어 비숍 역으로 'NCIS: 오리진스'의 여러 에피소드에 다시 출연한다. 복귀는 10월 27일 방송되는 'Shimmy Shimmy Ya' 에피소드부터 시작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CBS가 공개한 해당 에피소드 줄거리에 따르면, 현재 시점의 깁스는 추억이 가득한 장소로 돌아갔다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홍보 영상에서는 깁스가 침입자에게 총을 겨누지만, 상대가 비숍으로 밝혀지고 비숍은 공식 기록에 남지 않는 방식으로 그를 돕겠다고 제안한다.
마크 하먼은 10월 6일 시작된 'NCIS: 오리진스' 시즌 3부터 주요 출연진에 합류해 현재 시점의 깁스를 연기하고 내레이션도 맡고 있다. 이 작품은 젊은 시절의 리로이 제스로 깁스를 다루는 프리퀄로, NCIS 프랜차이즈의 여섯 번째 시리즈다.
위커샴은 시즌 11에서 하먼의 깁스와 호흡을 맞추며 NCIS에 처음 등장했고, 같은 시즌에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다. 이후 시즌 18이 끝난 2021년까지 출연했으며 2016년에는 'NCIS: 뉴올리언스' 한 에피소드에도 나왔다. 2025년 3월 3일 방송된 시즌 23의 두 에피소드에서도 잠시 비숍 역할을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에밀리 위커샴은 'NCIS: 오리진스'에 언제 등장하나?
10월 27일 방송되는 'Shimmy Shimmy Ya' 에피소드부터 여러 에피소드에 걸쳐 등장한다.
'NCIS: 오리진스' 시즌 3는 언제 시작됐나?
2026년 10월 6일 시작됐으며, 마크 하먼이 이 시즌부터 주요 출연진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