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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슈네르손 다큐 'The Emissary of Light' 제작 시작

레이첼 그린버그가 연출과 제작을 맡은 이 다큐멘터리는 공공 메노라와 미국 유대인 삶의 가시성을 둘러싼 논쟁을 다룬다.

라비 메나헴 멘델 슈네르손을 다룬 다큐멘터리 장편 'The Emissary of Light'의 제작이 시작됐다. 슈네르손은 차바드-루바비치 운동의 지도자로 '라비'로 불린다. 제작 소식은 deadline.com이 전했다.

연출과 제작은 레이첼 그린버그가 맡는다. 비영리 영화 제작 스튜디오 Hidden Light Institute의 설립자인 롭 슈워츠가 총괄 제작자를 맡고, 조지 로어, 조너선 트랫, 이고르 툴친스키도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다. The Marcia and Stanley Reiter Family Foundation이 제작 파운데이션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다큐멘터리는 라비가 제시한 공공 메노라 구상과, 그것이 미국에서 유대인 삶의 가시성을 두고 촉발한 전국적 논쟁에 초점을 맞춘다.

그린버그와 슈워츠의 이전 작업

그린버그는 2022년작 'Upheaval: The Journey of Menachem Begin'과 'Centered: Joe Lieberman'에서 제작자로 참여했다. 슈워츠는 두 작품을 제작했으며 Hidden Light Institute를 설립했다.

라비는 재임 중 로널드 레이건, 지미 카터, 제럴드 포드 대통령을 만났다. 빌 클린턴은 그의 도덕적 지도력을 기려 사후에 의회 명예 훈장을 수여했고, 조지 W. 부시는 교육에 대한 헌신을 인정해 그를 백악관 집무실로 초청했다.

한눈에 보기

'The Emissary of Light'는 어떤 작품인가?

라비 메나헴 멘델 슈네르손을 다룬 다큐멘터리 장편으로, 레이첼 그린버그가 연출과 제작을 맡는다.

누가 제작에 참여하나?

롭 슈워츠, 조지 로어, 조너선 트랫, 이고르 툴친스키가 총괄 제작자로 참여하고 The Marcia and Stanley Reiter Family Foundation이 제작 파운데이션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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