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2027년부터 프라임 비디오로 중계 이동
에미상 스트리밍 중계권이 9000만 달러 규모로 프라임 비디오와 체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새 계약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에미상 시상식이 2027년부터 새로운 스트리밍 파트너를 통해 중계된다. 새 파트너는 프라임 비디오이며, 스트리밍 중계권 계약 규모는 9000만 달러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Screen Rant가 보도했다.
이번 계약으로 에미상 중계는 기존 방송·스트리밍 체계에서 프라임 비디오 중심으로 옮겨간다. 계약 금액 9000만 달러는 보도된 수치로, 양측이 공식 발표한 조건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에미상은 미국 텔레비전 업계를 대표하는 시상식으로, 중계 플랫폼 변경은 시청 방식과 접근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적용 시점
새 스트리밍 파트너 체제는 2027년부터 시작된다. 2027년 시상식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에미상을 시청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한눈에 보기
에미상은 2027년부터 어디서 중계되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중계된다.
에미상 스트리밍 중계권 계약 규모는 얼마인가?
9000만 달러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