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베일 스트리트', 11월 13일 HBO Max 공개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감독의 '플라워베일 스트리트'가 11월 13일 HBO Max에서 전 세계 스트리밍 데뷔하며, 11월 14일 HBO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영화 '플라워베일 스트리트'(원제 The End of Oak Street)가 오는 11월 13일 금요일 HBO Max에서 전 세계 스트리밍 데뷔를 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튿날인 11월 14일 오후 8시(동부시간)에는 HBO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이 작품은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앤 해서웨이, 이완 맥그리거, 메이지 스텔라, 크리스천 컨버리가 출연한다.
영화는 1980년대의 한 동네가 우주적 사건으로 공룡 시대에 펼쳐진 과거로 이동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에는 J.J. 에이브럼스, 해나 밍겔라, 존 코언,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 맷 잭슨, 토미 하퍼가 참여했다.
이 영화는 지난 2026년까지 전 세계에서 1억 2,2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데드라인의 평론가 피트 해먼드는 이 영화를 즐거운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플라워베일 스트리트'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13일 금요일 HBO Max에서 전 세계 스트리밍 데뷔하며, 11월 14일 오후 8시(동부시간) HBO 채널에서도 방영된다.
'플라워베일 스트리트' 감독과 출연진은?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앤 해서웨이, 이완 맥그리거, 메이지 스텔라, 크리스천 컨버리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