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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최대주주 지분율 12.83%로 감소

박창신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10월 16일 공시에서 12.83%로 나타났다. 3월 4일 보고서 대비 34,439주 줄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26년 10월 16일 공시에서 최대주주 박창신과 특수관계인들의 지분율이 12.83%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 3월 4일 이전 보고서보다 34,439주, 0.19%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회사 측은 지분 변동 이유로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특수관계자 지위 해소와 특수관계인에 대한 증여를 들었다. 2026년 3월 31일에는 김남식, 정호원, 최정우가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됐다.

세부 지분 현황

2026년 10월 16일 보고서 기준으로 박창신은 1,278,130주(7.31%)를 보유하고 있다. 박창욱은 450,600주(2.58%), 권원숙은 443,425주(2.54%), 박혜리는 46,500주(0.27%), 권희진은 25,239주(0.14%)를 각각 보유 중이다.

박창신은 2026년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장내매수로 30,433주를 취득했으며, 2026년 10월 8일에는 권원숙과 박혜리에게 231,500주를 증여했다.

한편 에피소드컴퍼니는 2019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2025년 12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총자산은 282억 원, 총부채는 69억 원, 자본총계는 213억 원이다. 2025년 12월 결산 회계연도 기준 매출은 57억 원, 영업손실은 36억 원, 당기순손실은 63억 원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에피소드컴퍼니 최대주주 지분율은 얼마인가?

2026년 10월 16일 공시 기준으로 최대주주 박창신과 특수관계인들의 지분율은 12.83%다.

지분율이 왜 줄었나?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특수관계자 지위 해소와 특수관계인에 대한 증여 때문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어디에 상장되어 있나?

2019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