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에릭 바우자, 46세로 별세…벅스 버니 목소리 주인공
에릭 바우자의 가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가 46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성우 에릭 바우자가 46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사망 소식을 전했다.
바우자는 현대 Looney Tunes 시리즈에서 벅스 버니와 대피 덕의 목소리를 맡아온 인물이다. 25년간의 경력 동안 수십 명의 다른 만화 캐릭터 목소리를 소화했다.
그는 에미상을 수상한 성우이기도 하다. 유가족은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사망 소식은 movieweb.com이 처음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에릭 바우자는 누구인가?
벅스 버니와 대피 덕의 현대 목소리를 맡은 에미상 수상 성우다.
에릭 바우자는 얼마나 활동했나?
25년 경력 동안 수십 명의 만화 캐릭터 목소리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