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탈출' 새 원샷 코믹스, 매드 케이브에서 발표
매드 케이브 스튜디오가 '뉴욕 탈출: 북극 탈출' 원샷 코믹스를 발표했다. 프레드 케네디가 쓰고 다닐로 베이루트가 그린다.
매드 케이브 스튜디오가 '뉴욕 탈출' 세계관을 다룬 새 원샷 코믹스 'Escape From New York: Escape From the North Pole'를 발표했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작품은 프레드 케네디가 쓰고, 다닐로 베이루트가 그림을 맡으며, 제프 에클베리가 레터링을 담당한다. 표지는 애덤 고럼과 켄 래슬리가 그린 두 종류로 출간된다.
이야기는 스네이크 플리스킨이 세계 최북단 교도소인 캠프 빈센트, 즉 엘즈미어 섬 수용 시설로 끌려가는 데서 시작된다. 그곳에서 플리스킨은 시베리아 생물무기 시설에 억류된 소련 유전학자 스베틀라나 리센코 박사를 구출하거나 감옥에 남는 선택을 하게 된다.
시리즈의 과거 작품
'Escape From Chicago'는 앞서 같은 세계관의 작품으로 소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뉴욕 탈출: 북극 탈출'은 누가 만드나?
프레드 케네디가 쓰고, 다닐로 베이루트가 그림을 그리며, 제프 에클베리가 레터링을 맡는다.
표지는 몇 종류인가?
애덤 고럼과 켄 래슬리가 그린 두 종류의 표지로 출간된다.
이야기의 배경은?
스네이크 플리스킨이 세계 최북단 교도소인 캠프 빈센트에 끌려가, 소련 유전학자 스베틀라나 리센코 박사를 구출하거나 감옥에 남는 선택을 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