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우 문'에 에센셜 필름 그룹, 월드 세일즈 맡아
제나 멀론·더모트 멀루니 주연의 독립영화 'Hollow Moon'이 에센셜 필름 그룹을 통해 전 세계 판권을 판매한다.
에센셜 필름 그룹(Essential Film Group)이 독립영화 'Hollow Moon'의 월드 세일즈를 맡는다.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우주비행사들을 다룬 이 작품은 이전 제목 'Moon People'에서 'Hollow Moon'으로 변경됐다.
출연진은 제나 멀론, 더모트 멀루니, 메키 파이퍼, 바네사 바스케스로, 네 사람 모두 우주비행사 역할을 맡는다. 제나 멀론은 닥터 제니퍼 포스터 역을, 더모트 멀루니는 샘 포스터 역을, 메키 파이퍼는 케이프 조시 브릴리 역을, 바네사 바스케스는 닥터 다이애나 알바레즈 역을 각각 연기한다.
연출은 스탠리 융이 맡았고, 각본은 니코 포스터가 썼다. 촬영은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진행됐으며,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제작은 알 브라보 필름스(Al Bravo Films)가 맡았으며, 알 브라보와 마이클 피지멘티, 팀 사보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Hollow Moon'은 어떤 작품인가?
우주비행사들을 다룬 독립영화로, 제나 멀론과 더모트 멀루니 등이 출연한다. 이전 제목은 'Moon People'이었다.
'Hollow Moon'의 월드 세일즈는 어디가 맡았나?
에센셜 필름 그룹(Essential Film Group)이 월드 세일즈를 맡았다.
'Hollow Moon'은 어디서 촬영됐나?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촬영됐으며,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