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호크, '론섬 다브' 팬 캐스팅에 입 열다
넷플릭스가 라리 맥머트리의 1985년 소설 '론섬 다브'를 새로 각색하는 가운데, 에단 호크가 자신을 거스 맥크레이로 지목한 팬 캐스팅에 반응했다. 출연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넷플릭스가 라리 맥머트리의 1985년 소설 '론섬 다브'를 원작으로 한 새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조이 카잔과 젭 스튜어트가 각본과 총괄 제작, 공동 쇼러너를 맡는다. 새 시리즈의 출연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배우 에단 호크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모두 텍사스 먼슬리(Texas Monthly)의 팬 캐스팅 게시물을 보내왔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은 호크를 오거스터스 "거스" 맥크레이 역으로 지목했다. 텍사스 먼슬리는 또 셀레나 고메즈를 로레나 우드로, 코너 스토리를 줄라이 존슨으로 제안했다.
호크는 토미 리 존스가 '론섬 다브' 소설을 칭찬한 뒤 이 책을 읽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더 로다운' 시즌 2에서 함께 작업했다. 이 내용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
새 시리즈는 은퇴한 텍사스 레인저들이 리오 그란데에서 몬태나까지 마지막 소몰이를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넷플릭스는 1989년 미니시리즈를 리메이크하는 대신 맥머트리의 원작 소설을 각색한다.
1989년 미니시리즈에서는 토미 리 존스가 우드로 F. 콜 역을, 로버트 듀발이 거스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에미상 후보에 18개 부문 올랐고, 듀발은 거스 연기로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론섬 다브' 시리즈 출연진이 발표됐나?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각본과 총괄 제작, 공동 쇼러너는 조이 카잔과 젭 스튜어트가 맡는다.
'론섬 다브' 새 시리즈는 무엇을 원작으로 하나?
1989년 미니시리즈의 리메이크가 아니라 라리 맥머트리의 1985년 소설을 각색한 것이다.
1989년 '론섬 다브' 미니시리즈는 어떤 성과를 냈나?
에미상 후보에 18개 부문 올랐고, 거스 역을 맡은 로버트 듀발도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