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마리 세인트, 102세로 별세
오스카 수상 배우 에바 마리 세인트가 10월 6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자연사했다. 향년 102세.
배우 에바 마리 세인트가 10월 6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자연사했다. 향년 102세였다. 사망 당시 가족과 가까운 이들이 곁을 지켰다.
세인트는 영화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배우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와 엘리아 카잔 감독의 《워터프론트》 등에 출연했다. 《워터프론트》를 비롯한 작품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세대에게는 《수퍼맨 리턴즈》 출연으로도 알려졌다. 영화 매체 스크린랜트가 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에바 마리 세인트는 언제 사망했나요?
10월 6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자연사했다.
에바 마리 세인트는 몇 살이었나요?
향년 102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