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더 아더 사이드', 10월 30일 개봉…감독들 인디와이어 행사서 작품 소개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다큐멘터리 '에베레스트: 더 아더 사이드'를 10월 30일 금요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연출진은 인디와이어 행사에서 작품을 소개했다.
엘리자베스 차이 바사르헤이와 지미 친 감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인디와이어 '아트 오브 더 독' 행사에서 다큐멘터리 '에베레스트: 더 아더 사이드'를 소개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이 작품을 10월 30일 금요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짐 모리슨이 세상을 떠난 아내 힐라리 넬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을 스키로 내려가는 시도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넬슨은 산악인으로 활동했다.
행사에서는 인디와이어 특집 기자 앨리슨 포먼이 진행을 맡아 두 감독과 이야기를 나눴다. 인디와이어가 이번 행사 소식을 전했다.
앞선 작품과 배급 라인업
바사르헤이와 친 감독은 앞서 암벽등반 다큐멘터리 '프리 솔로'를 연출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필름스는 '프리 솔로'를 비롯해 '더 리스큐', '파이어 오브 러브', '슈거케인' 등의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에베레스트: 더 아더 사이드'는 언제 개봉하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0월 30일 금요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연출은 누가 맡았나?
엘리자베스 차이 바사르헤이와 지미 친 감독이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