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번', HBO Max 공개 이틀 만에 미국 1위
이블 데드 번이 HBO Max 공개 이틀 만에 미국 차트 1위에 올랐고, 전체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했다.
영화 '이블 데드 번'이 HBO Max에서 공개된 지 이틀 만에 미국 차트 1위에 올랐다. 10월 2일 공개된 이 작품은 같은 플랫폼 전체 차트에서도 4위를 기록했다.
스트리밍 순위에서는 '백룸'(2위)과 '슈퍼걸'(3위)을 앞섰다.
미국 외 지역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이블 데드 번'은 독일, 멕시코, 폴란드를 포함한 여러 지역의 프라임 비디오에서 트렌드에 올랐고, 애플 TV 스토어와 구글에서도 수십 개국에서 트렌드에 진입했다.
이 밖에 라쿠텐 TV, 캐치플레이, 크레이브, 프라이데이 등에서도 트렌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