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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루션 마요르카, 15회 라인업 공개…에드워드 버거 등 헌정

에볼루션 마요르카가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15회를 열고 100편 넘는 작품과 에드워드 버거 등 4명에 대한 헌정을 예고했다.

에볼루션 마요르카가 15회 행사의 라인업과 헌정 대상을 발표했다. 행사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00편이 넘는 작품이 포함됐으며, 역대 가장 많은 장편 영화가 상영된다. 갈라 개막작은 조던 퍼스트먼의 《Club Kid》다. 국제 부문 주요 작품으로는 제시 아이젠버그의 《The Debut》, 대니 보일의 《Ink》,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의 《당신들의 조국》이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에드워드 버거, 촬영감독 매튜 리바티크, 배우 다이앤 크루거와 아이리스 베르벤에게 헌정한다.

마데 인 발레아레스와 단편 부문

마데 인 발레아레스 부문에서는 후안 수트의 《Torna》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멕시코와 마요르카의 공동 제작 작품이다. 같은 부문에는 다나 아이엘렌 보쉬 가르시아의 다큐멘터리 《Un Darrer Capfico》와 마르가 멜리아의 《Putting Up With Paradise》도 포함됐다.

단편 프로그램에는 르네 젤위거와 마이클 키튼이 연출한 첫 단편 영화들이 상영된다.

축제 설립자이자 감독인 산드라 리프스키는 2012년 자신의 첫 단편 영화 《Going Down》을 고향 마요르카에서 상영하려 했으나 섬에 영화제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후 에볼루션 마요르카를 창설했다. 과거 행사에는 대니 드비토, 아네트 베닝, 폴 해기스, 제시카 하우스너가 참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에볼루션 마요르카 15회는 언제 열리나?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에볼루션 마요르카가 헌정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에드워드 버거, 매튜 리바티크, 다이앤 크루거, 아이리스 베르벤이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조던 퍼스트먼의 《Club Kid》가 갈라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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