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엑스 마키나', 로쿠 채널서 무료 공개

알렉스 갈랜드의 데뷔작 '엑스 마키나'가 로쿠 채널을 통해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영화 '엑스 마키나 (영화)'가 이번 달부터 로쿠 채널(Roku Channel)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콜라이더(collider.com) 보도에 따르면, 시청자들은 별도의 비용 없이 해당 플랫폼을 통해 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영화는 프로그래머 케일럽 스미스가 회사의 CEO 네이선 베이트먼의 개인 사유지에서 일주일을 보내는 대회에 당첨되면서 시작된다. 케일럽은 아바라는 이름의 로봇이 의식을 갖췄는지 평가하는 튜링 테스트의 인간 실험 대상으로 선정된다.

'엑스 마키나 (영화)'는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장편 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출연진으로는 케일럽 스미스 역의 도널 글리슨, 네이선 베이트먼 역의 오스카 아이작, 아바 역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참여했다. 또한 소노야 미즈노가 쿄코 역을, 코리 존슨이 제이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엑스 마키나'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는가?

이번 달부터 로쿠 채널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엑스 마키나'의 감독은 누구인가?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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