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KSPO DOME 앙코르 3일 공연 마무리…3만3천명 동원
엑소가 11월 8일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6번째 단독 투어를 마쳤으며, 마지막 공연은 23개 지역 764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그룹 EXO가 11월 8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린 6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 [dot]'의 앙코르 공연을 마무리했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앙코르 공연은 11월 6일부터 사흘간 진행됐으며 약 3만3천 명의 관객이 찾았다.
11월 8일 공연은 전 세계 23개 지역 764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다.
이날 EXO는 올해 발매한 8집 정규 앨범 'REVERXE'의 타이틀곡 'Crown'으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Monster', 'Surf & Skate', 'Moonlight Shadows', '24/7', 'Gravity' 등을 무대에 올렸다.
공연 중에는 디오, 카이, 수호, 세훈이 관객을 향해 인사를 전했다.
EXO는 2025년 12월 팬미팅으로 2026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어 MMA 무대를 꾸몄다. 지난 1월에는 8집 정규 앨범 'REVERXE' 음악방송 활동을 펼쳤고, 4월부터 7월까지 투어를 이어왔다. 이번 투어는 14개 지역에서 27회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앙코르 공연의 시야제한석까지 전 회차 매진됐다.
한눈에 보기
EXO 앙코르 콘서트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열렸다.
EXO 6번째 단독 투어 규모는?
14개 지역에서 27회 공연으로 진행됐고, 앙코르 공연을 포함해 전 회차 매진됐다.
11월 8일 공연은 어디서 볼 수 있었나?
23개 지역 764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