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신작, 스칼렛 요한슨이 연쇄살인범 추적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엑소시스트' 신작에 스칼렛 요한슨이 NYPD 강력반 형사로 출연한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 영화 '엑소시스트'의 첫 스틸과 줄거리 일부가 공개됐다. 미국 매체 esquire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이 이 작품에서 뉴욕경찰청(NYPD) 강력반 형사를 연기한다.
영화에서 존 레귀자모는 '파더 선데이'라는 연쇄살인범을 맡는다. 치웨텔 에지오포와 로런스 피시번은 사제로 등장하며, 사샤 칼레는 요한슨의 동료 형사로, 제이커비 주프는 요한슨이 연기하는 형사의 12세 아들로 출연한다.
범죄 수사물과 엑소시즘의 결합
이 작품은 연쇄살인 스릴러와 빙의 요소를 결합한 범죄 수사물 형식을 따른다. '엑소시스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독립적인 이야기로 기획됐다.
한눈에 보기
'엑소시스트' 신작 '마터스'는 어떤 영화인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연출하고 스칼렛 요한슨이 NYPD 형사로 출연하는 범죄 수사물로, 연쇄살인 스릴러와 빙의 요소를 결합했으며 '엑소시스트' 세계관 속 독립적인 이야기다.
'엑소시스트' 신작에 누가 출연하나?
스칼렛 요한슨, 존 레귀자모, 치웨텔 에지오포, 로런스 피시번, 사샤 칼레, 제이커비 주프가 출연한다. 요한슨은 형사, 레귀자모는 연쇄살인범 '파더 선데이', 에지오포와 피시번은 사제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