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극장 개봉

엑소시스트: 마터스 첫 예고편, NYCC서 공개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뉴욕 코믹콘에서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를 극찬했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 '엑소시스트: 마터스'의 첫 예고편이 2026년 뉴욕 코믹콘에서 공개됐다. 이 작품은 '엑소시스트'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여는 영화로, 플래너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행사 현장에서 스크린랜트의 그랜트 허만스가 플래너건 감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플래너건 감독은 인터뷰에서 주연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연기를 높이 평가했다. 요한슨은 이 영화에서 뉴욕 경찰청 형사 줄리 밀러 역을 맡았다.

'엑소시스트: 마터스'에는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치웨텔 에지오포, 다이앤 레인, 자코비 주프, 사샤 칼레, 로렌스 피시번, 존 레귀자모, 길 벨로우스가 출연한다.

한편 요한슨이 공포 장르에 본격적으로 도전한 것은 2013년 SF 스릴러 '언더 더 스킨' 이후 처음이다. 그의 장르 영화 데뷔작은 데이비드 아켓 주연의 '에이트 레그드 프릭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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