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F1' 애플TV 톱10서 300일 돌파

브래드 피트 주연 'F1'이 애플TV 미국 톱10에 300일 이상 머물렀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 'F1'이 애플TV 미국 톱10 차트에서 300일을 넘겼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해당 기록은 2026년 10월 14일 기준이다.

이번 기록은 스트리밍 순위에서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한 사례로, 애플TV에서 공개된 작품 가운데 이례적인 수치다.

한편 'F1'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6억 33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작비는 2억 달러에서 3억 달러 사이로 알려졌다.

올해 초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F1'은 4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최우수 음향상을 수상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세계관의 신작

한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스탠드얼론 속편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가 오는 11월 25일 IMAX에서 독점 개봉한다. 이 작품은 12월 23일 넷플릭스로 옮겨간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쓰고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F1'은 애플TV에서 얼마나 오래 톱10에 머물렀나?

300일 이상 미국 톱10 차트에 머물렀다.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25일 IMAX에서 독점 개봉하며,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의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았나?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쓰고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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