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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페이크 스케이팅' 2027년 7월 16일 개봉 확정

린 페인터의 소설 원작 '페이크 스케이팅'이 조시 분 연출로 제작되며, 아멜리에 회퍼를과 그레이엄 캠벨이 주연을 맡는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린 페인터의 소설 '페이크 스케이팅'을 영화화해 2027년 7월 16일 극장 개봉한다고 확정했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주인공 커플 대니와 알렉 역에는 아멜리에 회퍼를과 그레이엄 캠벨이 캐스팅됐다. 연출은 조시 분이 맡는다.

각본은 모건 레먼과 빅토리아 바타가 썼고, 분과 네이트 리가 각본을 다듬었다. 제작은 윌 글럭의 올리브 브리지 엔터테인먼트가 맡아 글럭과 재클린 모네타가 프로듀사로 나서며, 매디슨 존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원작자 페인터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조시 분의 잇단 원작 영화 연출

조시 분은 최근 파라마운트의 콜린 후버 원작 영화 '리그레팅 유'를 연출했고, 존 그린의 소설을 영화화한 'The Fault in Our Stars'도 연출한 바 있다.

데드라인은 페인터의 '베터 댄 더 무비'가 넷플릭스에서 영화화 작업 중이라는 소식이 나오기 전에 '페이크 스케이팅' 영화화 소식을 처음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페이크 스케이팅'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7월 1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주연과 감독은 누구인가?

아멜리에 회퍼를과 그레이엄 캠벨이 주연을 맡고 조시 분이 연출한다.

원작자는 누구인가?

린 페인터의 소설이 원작이며, 페인터는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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