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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시즌3, 제작비 1억6630만 달러로 캘리포니아 세액공제 명단에 올라

캘리포니아 영화·TV 세액공제 프로그램 갱신 명단에 폴아웃 시즌3가 제작비 약 1억6630만 달러, 세액공제 4200만 달러로 등재됐다.

캘리포니아 영화·TV 세액공제 프로그램(Film and Television Tax Credit Program)의 갱신된 승인 프로젝트 명단에 '폴아웃' 시즌3가 제작비 약 1억6630만 달러, 세액공제 배정액 4200만 달러로 등재됐다.

이번 명단에서 폴아웃 시즌3는 아마존이 캘리포니아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높은 제작비가 드는 작품으로 기록됐다. 시즌3의 제작비는 시즌2 대비 약 21% 증가한 수치다.

해당 수치는 캘리포니아주가 세액공제 대상으로 승인한 프로젝트 목록에 기재된 것으로, 제작사가 별도로 발표한 예산은 아니다. 콜라이더(collider.com)가 이 명단을 보도했다.

한편 프라임 비디오는 앞서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입했으며, 이 중 7억 달러 이상은 판권 확보와 첫 시즌 제작에만 사용됐다. '시타델'은 3억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졌다.

폴아웃 시즌1은 제작비 1억5000만 달러 이상이 투입됐고 1억 뷰를 돌파했다. 시즌2 역시 1억 뷰를 넘어 프라임 비디오 역대 두 번째로 인기 있는 복귀 시즌이 됐으며, 프로덕션 디자인과 의상 부문에서 에미상을 2개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폴아웃' 시즌3 제작비는 얼마인가?

캘리포니아 영화·TV 세액공제 프로그램 갱신 명단에 약 1억6630만 달러로 등재됐다.

'폴아웃' 시즌3 세액공제 배정액은?

4200만 달러다.

'폴아웃' 시즌3 제작비는 시즌2보다 얼마나 늘었나?

시즌2 대비 약 21% 증가한 수치로 기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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