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가이' 할로윈 스페셜, 훌루 1위…디즈니+도 상위권
'패밀리 가이: 해피 헬로윈'이 10월 5일 훌루 독점 공개 후 미국 훌루 전체 1위에 올랐고, 디즈니+ 3개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패밀리 가이: 해피 헬로윈'(Family Guy: Happy Hell-o-ween)이 2026년 10월 5일 훌루(Hulu) 독점작으로 공개된 뒤 미국 훌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콜라이더(collider.com) 보도에 따르면 이 스페셜은 집계 시점 기준 미국 훌루 순위에서 정상에 올랐으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각각 7위와 6위에 자리했다.
디즈니+(Disney+)에서도 이 작품은 전체 톱10, 영화 톱10, TV쇼 톱10 등 세 개 부문 모두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성우진과 줄거리
키어런 컬킨(Kieran Culkin)이 이 스페셜에서 사탄 역을 맡았고, 세스 맥팔레인(Seth MacFarlane)은 스튜이 그리핀과 브라이언 그리핀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줄거리는 스튜이와 브라이언이 죽어 지옥에 가서 사탄을 괴롭혀 그가 사직하게 만들고, 이후 두 캐릭터가 그의 자리를 대신 맡는다는 내용이다.
키어런 컬킨은 약 3년 전 '석세션'(Succession)에서 로먼 로이 역을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패밀리 가이: 해피 헬로윈'은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5일 훌루 독점작으로 공개됐다.
'패밀리 가이: 해피 헬로윈'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훌루에서 독점 공개됐으며 디즈니+에서도 순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사탄 역은 누가 맡았나?
키어런 컬킨이 사탄 역을 맡았고, 세스 맥팔레인은 스튜이 그리핀과 브라이언 그리핀의 목소리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