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펠리페 벨라스, 영화 'Bateau Mouche' 연출 확정

부티크 필메스와 애니머스 콘텐트 브라질이 구스타보 립스타인이 각본을 쓰는 신작 영화 'Bateau Mouche'의 연출자로 펠리페 벨라스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부티크 필메스와 애니머스 콘텐트 브라질이 신작 영화 'Bateau Mouche'의 연출자로 펠리페 벨라스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각본은 구스타보 립스타인이 맡는다.

영화는 1988년 새해 전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과나바라만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에서 영감을 받았다. 사고 당시 Bateau Mouche IV호가 침몰해 55명이 숨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야기는 사고가 발생한 밤을 전후로 승객과 승무원,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초점을 맞춘다.

사고 장면을 재현하기 위해 실물 특수효과와 VFX를 함께 사용할 계획이다. 개봉일과 배급 방식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벨라스와 립스타인의 이력

벨라스는 앞서 2025년 10월 부티크 필메스의 영화 'Elize: Shadows of a Woman'을 연출했다. 립스타인은 브라질의 실제 역사적 비극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Radioactive Emergency'와 'The Endless Night'의 각본을 썼다. 두 프로젝트 모두 역사적 사건에서 영감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영화 'Bateau Mouche'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펠리페 벨라스가 연출을 맡고 구스타보 립스타인이 각본을 쓴다.

영화 'Bateau Mouche'는 어떤 사건을 다루나?

1988년 새해 전날 리우데자네이루 과나바라만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를 다룬다. 당시 Bateau Mouche IV호 침몰로 55명이 숨졌다.

영화 'Bateau Mouche'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개봉일과 배급 방식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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