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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FilmQuest 2026, 10번째 개최...개막작은 'Whiskey Throttle'

미국 유타주에서 제작된 모터사이클 액션 영화 'Whiskey Throttle'가 10월 22일 개막작으로 상영됐다.

제10회 FilmQuest가 10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개막했다. 개막작은 제이컵 슈바르츠가 연출하고 데이브 헌터가 제작한 모터사이클 액션 영화 'Whiskey Throttle'다.

'Whiskey Throttle'는 헌터가 자신의 유타 소재 제작사 Intension Industries를 통해 제작한 작품이다. 영화제는 이날부터 10일간 열린다.

개막식에서 주최 측은 상영작 가운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된 영화는 없다고 밝혔다.

본편 상영에 앞서 단편 두 편이 먼저 상영됐다. 'Relict'는 쌍둥이 형제 앤드루 하커와 제임스 하커가 각본·연출·촬영을 맡았으며, 브리검영대학교(BYU) 재학 당시 졸업 작품으로 만든 영화다. 또 다른 단편 'Marv'는 앤드루 가드너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FilmQuest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0월 22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개막해 10일간 열린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제이컵 슈바르츠가 연출하고 데이브 헌터가 제작한 모터사이클 액션 영화 'Whiskey Throttl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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