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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김도훈 "각본·연출 함께 맡아"…24일 첫 방송

JTBC 새 주말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제작발표회가 22일 서울 신도림에서 열렸다. 김도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JTBC 주말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연출을 맡은 김도훈 감독이 각본까지 직접 쓴 사실을 언급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 요리사들이 최고의 한식 셰프를 가리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두고 겨루는 이야기를 그린다.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한다. 첫 회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10년 취미 요리와 2014년의 미완성 기획

김도훈 감독은 취미로 약 10년간 요리를 공부해 왔다고 밝혔다. 앞서 2014년에는 요리사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를 준비했지만 완성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파이널 테이블' 첫 방송은 언제인가요?

24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첫 회가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한다.

'파이널 테이블'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요?

김도훈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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