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파이어 컨트리' 시즌5 총격 사건, 주요 캐릭터 부상 없어

에릭 구겐하임이 시즌5 프리미어 총격 이후 심리적 여파가 있을 것이라 밝혔고, 알로나 탈이 4화에서 클로이로 복귀한다.

'파이어 컨트리'의 쇼러너 에릭 구겐하임이 시즌5 프리미어 마지막에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 주요 캐릭터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TVLine이 보도한 내용이다.

구겐하임은 스테이션 42 소방관들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 심리적 여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체적 부상은 없지만 정신적 충격은 이어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알로나 탈이 클로이 역으로 시즌5 4화에 복귀한다. 이번 시즌에서 클로이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이 공개된 것이다.

구겐하임은 보드와 CJ가 연인 관계가 아닌 플라토닉한 관계라고 밝혔다.

또한 에인절의 등장이 매니와 카밀의 관계를 시험대에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시즌5 방영 정보

시즌5 프리미어 에피소드 'Founders' Day'는 총격 장면으로 끝났다. '파이어 컨트리가 시즌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ET에 CBS에서 방영된다.

한눈에 보기

'파이어 컨트리' 시즌5 프리미어 총격으로 부상자가 있나?

쇼러너 에릭 구겐하임은 주요 캐릭터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심리적 여파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알로나 탈이 '파이어 컨트리' 시즌5에 복귀하나?

알로나 탈은 클로이 역으로 시즌5 4화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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