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튜비 떠난다…'곧 떠나는 작품' 목록에 올라
1982년 개봉한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람보'가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튜비의 퇴출 예정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람보'(First Blood)가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튜비의 퇴출 예정 작품 목록에 올랐다. 영화 매체 무비웹(movieweb.com)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튜비는 해당 목록을 통해 곧 서비스에서 내려갈 작품들을 공지하고 있다.
튜비는 작품이 정확히 언제 플랫폼에서 제외되는지 날짜를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람보'의 서비스 종료 시점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람보'는 이달 초 튜비에 추가된 작품이다. 추가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퇴출 예정 목록에 오른 것이다.
1982년 개봉작, 여전히 높은 평가
'람보'는 1982년 10월 22일 개봉했으며, 실베스터 스탤론이 존 람보 역을, 리처드 크레나가 새뮤얼 트라우트먼 대령 역을 맡았다. 연출은 테드 코체프가 맡았다.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86%의 신선도 평가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람보'는 언제 튜비에서 내려가나요?
튜비는 작품별 퇴출 날짜를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퇴출 예정 목록에 올라 있어 곧 서비스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람보'는 언제 튜비에 올라왔나요?
이달 초 튜비에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