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르', 4개관서 12만 4천 달러…주말 관객당 수익 1위
세바스찬 스탠·레나테 레인스베 주연의 '피오르'가 미국 4개 극장에서 개봉 주말 12만 4천 달러를 벌어들였다. 극장당 평균은 3만 1천 달러다.
크리스티안 문지우가 각본·연출을 맡고 세바스찬 스탠과 레나테 레인스베가 출연한 영화 '피오르'가 2026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미국 4개 극장에서 개봉해 12만 4천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극장당 평균 수익은 3만 1천 달러로, 같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공포 영화 '마미'를 포함해 당시 상영 중인 다른 어떤 영화보다 높은 수치다.
'피오르'는 2026년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문지우 감독은 2007년 '4개월, 3주 그리고 2일'로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스탠은 2025년 개봉한 '썬더볼츠*'에서 버키 반스 역으로 복귀하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피오르'는 언제 미국에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주말에 미국 4개 극장에서 개봉했다.
'피오르'의 개봉 주말 성적은?
4개 극장에서 12만 4천 달러를 벌었고, 극장당 평균은 3만 1천 달러였다.
'피오르'는 어떤 상을 받았나?
2026년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