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뭉지우 신작 '피오르', 미국 극장서 개봉...네온 배급

세바스찬 스탠과 레나테 라인스베 주연의 '피오르'가 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루마니아 출품작으로 선정된 가운데 미국 극장에 걸렸다.

크리스티안 뭉지우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피오르'가 네온의 배급으로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세바스찬 스탠이 미하이 게오르규 역을, 레나테 라인스베가 리스베트 역을 맡았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피오르'는 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부문 루마니아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칸 영화제 수상 이력

지난 5월 '피오르'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같은 영화제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상, 프랑수아 샬레 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도 받았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91%를 기록했다.

뭉지우의 이전 작품으로는 'R.M.N.'과 '4개월, 3주 그리고 2일'이 있다. '피오르'의 이야기는 보드나리우 가족 사건에서 느슨하게 영감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피오르'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 극장에서 네온의 배급으로 상영 중이다.

'피오르'의 감독과 주연은?

크리스티안 뭉지우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세바스찬 스탠과 레나테 라인스베가 주연했다.

'피오르'는 어떤 상을 받았나?

지난 5월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 상, 프랑수아 샬레 상,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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