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플로렌스 퓨, '어벤져스: 둠스데이'서 가장 즐거웠던 동료로 채닝 테이텀 꼽아

플로렌스 퓨가 '어벤져스: 둠스데이' 촬영장에서 가장 재미있게 작업한 마블 배우로 채닝 테이텀을 선택했다.

플로렌스 퓨가 '어벤져스: 둠스데이' 촬영장에서 함께 작업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배우 중 가장 즐거웠던 상대로 채닝 테이텀을 꼽았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이 같은 발언을 전했다.

퓨는 이 작품의 촬영 현장에서 테이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하며 그를 가장 재미있는 동료로 언급했다.

다만 두 배우가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함께 연기한 것인지, 또는 테이텀이 MCU에 합류한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마블 스튜디오의 앙상블 영화로, 개봉 일정과 전체 출연진 명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플로렌스 퓨가 가장 즐거웠던 MCU 동료는 누구인가?

채닝 테이텀이다. 퓨는 '어벤져스: 둠스데이' 촬영장에서 그와 함께 작업한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어벤져스: 둠스데이'에 채닝 테이텀이 출연하나?

퓨의 발언은 두 사람이 촬영장에서 함께 작업했다는 점을 언급한 것이다. 테이텀의 출연이나 MCU 합류를 공식 확인한 내용은 아직 없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