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플로렌스 퓨,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주연 낙점

플로렌스 퓨가 맷 헤이그의 소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영화판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가스 데이비스가 연출을 맡는다.

플로렌스 퓨가 맷 헤이그의 2020년 베스트셀러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영화화하는 작품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퓨는 주인공 노라 시드를 연기한다. 이 소식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가스 데이비스가 연출을 맡는다. 퓨는 그레이엄 브로드벤트, 피트 체르닌, 애니타 오버랜드와 함께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각본은 로라 웨이드와 닉 페인이 쓴다. 맷 헤이그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의 프리 프로덕션은 2026년 가을에 시작될 예정이다.

원작과 제작 배경

스튀디오카날과 블루프린트 픽처스는 2020년에 맷 헤이그의 소설 판권 계약을 마쳤다. 이 책은 2020년 이후 1500만 부 이상 팔렸다.

플로렌스 퓨와 가스 데이비스는 존 스타인벡의 '에덴의 동쪽'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각색 작품에서도 함께 작업했다.

한눈에 보기

플로렌스 퓨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에서 맡는 역할은?

주인공 노라 시드를 연기한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영화판은 언제 제작을 시작하나?

프리 프로덕션이 2026년 가을에 시작될 예정이다.

누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영화판을 연출하나?

가스 데이비스가 연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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