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미트 페어런츠' 속편 '포커-인-로', 첫 반응 공개

아리아나 그란데의 코미디 연기와 벤 스틸러와의 호흡이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11월 25일 개봉한다.

영화 '포커-인-로'(Focker-In-Law)의 첫 반응이 11월 25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공개됐다. 비평가와 기자들이 개봉 전 시사를 본 뒤 남긴 반응에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코미디 연기와 벤 스틸러와의 호흡에 대한 호평이 담겼다.

그란데는 FBI 인질 협상가 올리비아 역을 맡았고, 스카일러 기손도는 그렉 포커의 아들 헨리 역을 연기한다. 스틸러는 그렉 포커 역으로, 로버트 드 니로는 시리즈에 다시 합류했다.

반응을 공유한 인물 중에는 ScreenRant의 비평가 타티아나 헐렌더, 영화 비평가 에드워드 더글러스, 리뷰어 브랜든 데이비스 등이 있다. 한 평론가는 존 햄버그를 이 영화의 각본·연출로 언급했다.

리뷰어들은 이 작품을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연휴 코미디이자 '미트 페어런츠'의 직계 속편이라고 설명했다.

16년 만의 귀환

이 시리즈는 2000년 로버트 드 니로와 벤 스틸러가 주연한 '미트 페어런츠'로 시작해 2004년, 2010년에 속편이 나왔다. 스틸러와 드 니로가 프랜차이즈로 돌아오는 것은 이번이 16년 만이다.

한눈에 보기

'포커-인-로'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슨 역을 맡았나?

그렉 포커의 아들 헨리의 여자친구이자 FBI 인질 협상가인 올리비아 역을 맡았다.

'포커-인-로'는 어떤 영화인가?

리뷰어들은 '미트 페어런츠'의 직계 속편이자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연휴 코미디로 설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