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맥그레고르, '포스 윙' 주인공 캐스팅
프라임 비디오가 '포스 윙' 시리즈의 주연으로 에스더 맥그레고르와 에밀리오 사크라야를 캐스팅하고, 레베카 야로스의 엠피리언 시리즈 각색을 확정했다.
프라임 비디오가 레베카 야로스의 베스트셀러 소설 '포스 윙'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의 주연으로 에스더 맥그레고르를 바이올렛 소렌게일 역에, 에밀리오 사크라야를 재이든 리어슨 역에 캐스팅했다고 영화 매체 무비웹이 보도했다. 프라임 비디오는 야로스의 엠피리언 시리즈를 각색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확정했다.
'포스 윙' 시리즈는 쇼러너이자 크리에이터인 메러디스 애버릴이 이끌며, 리사 조이도 연출진에 이름을 올렸다. 프라임 비디오의 이번 각색은 약 5개월 전 제작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엠피리언 시리즈는 현재까지 본편 3권과 동반 노벨라 1권이 출간됐으며, 야로스는 이 사가가 총 5권으로 완결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캐스팅 발표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반응이 엇갈렸다. 일부 팬들은 배우들의 외모가 원작 소설의 묘사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한눈에 보기
에스더 맥그레고르는 '포스 윙'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바이올렛 소렌게일 역을 맡는다.
엠피리언 시리즈는 몇 권까지 출간됐나?
본편 3권과 동반 노벨라 1권이 출간됐으며, 작가는 총 5권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