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프랑스, 제99회 아카데미상 전담 연락관 첫 임명

프랑스 CNC가 세바스티앵 코숑을 사상 첫 아카데미상 전담 연락관으로 임명하고, 미노타우로스 지원에 집중한다.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가 세바스티앵 코숑을 사상 첫 아카데미상 전담 연락관으로 임명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임명은 제99회 아카데미상을 앞두고 이뤄졌다.

코숑은 시상식 시즌 동안 프랑스 영화 팀에 안내와 전문 자문을 제공한다. 특히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의 '미노타우로스'에 집중한다. 이 작품은 국제장편영화 부문 프랑스 출품작이다.

이번 임명은 파리 CNC 본부에서 열린 프랑스 영화·시청각 작품 수출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코숑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유니프랑스에서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를 지냈다.

한눈에 보기

제99회 아카데미상 프랑스 전담 연락관은 누구인가?

세바스티앵 코숑이 프랑스 국립영화센터(CNC)의 사상 첫 아카데미상 전담 연락관으로 임명됐다.

코숑이 집중 지원하는 프랑스 출품작은?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의 '미노타우로스'로, 국제장편영화 부문 프랑스 출품작이다.

이번 임명은 어디서 발표됐나?

파리 CNC 본부에서 열린 프랑스 영화·시청각 작품 수출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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