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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조지 슐래터 다큐 'Sock It To Me' 12월 8일 공개

프리스타일 디지털 미디어가 조지 슐래터 다큐멘터리의 북미 VOD 판권을 확보했다. 크리스 코로나도가 연출을 맡았다.

프리스타일 디지털 미디어가 다큐멘터리 'Sock It To Me: The Legend of George Schlatter'의 북미 VOD 판권을 확보했다. 작품은 12월 8일부터 디지털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크리스 코로나도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그레그 마이어스, 데이나 윈스턴과 함께 제작에도 참여했다. 판권 계약은 제작진 및 조지 슐래터 프로덕션과 직접 체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스타일 디지털 미디어는 바이런 앨런이 이끄는 앨런 미디어 그룹의 디지털 영화 배급 부문이다. 이번 소식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Laugh-In’을 만든 조지 슐래터

조지 슐래터는 1968년 NBC에서 방송을 시작한 'Rowan & Martin's Laugh-In'의 창작자다. 이 프로그램은 골디 혼과 릴리 톰린의 경력을 열었고, 'Saturday Night Live'를 비롯한 심야 TV의 선구로 평가받는다.

코로나도는 2016년부터 조지 슐래터 프로덕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해 왔다. 슐래터는 96세로, TV 프로듀서 겸 연출자로서 70년 경력을 쌓아 왔다.

한눈에 보기

'Sock It To Me: The Legend of George Schlatter'는 언제 공개되나?

12월 8일부터 디지털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누가 연출했나?

크리스 코로나도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그레그 마이어스, 데이나 윈스턴과 공동 제작했다.

배급사는 어디인가?

프리스타일 디지털 미디어로, 앨런 미디어 그룹의 디지털 영화 배급 부문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