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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제임스 완 감독의 2015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오는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오는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내려간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종료 일정을 전했다.

이 작품은 제임스 완 감독이 연출했으며, 빈 디젤이 도미닉 토레토 역을, 제이슨 스타섬이 데커드 쇼 역을 맡았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2015년 4월 3일 개봉했고, 15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시리즈 가운데 가장 성공한 작품으로 기록됐다.

촬영이 끝나기 전인 2013년 폴 워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그는 브라이언 오코너 역을 연기했다. 이 작품은 저스틴 린 감독에 이어 제임스 완이 처음으로 연출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극장판이기도 하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는 2006년작 '도쿄 드리프트'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크레딧 장면으로 이어진 데커드 쇼와 한의 갈등이 배경으로 깔려 있다.

한눈에 보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나?

오는 11월 1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감독과 주연은?

제임스 완이 연출했고, 빈 디젤이 도미닉 토레토 역을, 제이슨 스타섬이 데커드 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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