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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데이비드 에이어·브래드 피트 '퓨리',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 추가

2014년 개봉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브래드 피트 주연 '퓨리'가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브래드 피트가 함께한 2014년 영화 '퓨리'가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퓨리'는 전작의 흥행 기록과 비교되는 작품이다. 에이어 감독의 신작 'Heart of the Beast'는 전 세계에서 170만 달러를 웃도는 수익을 올렸지만, 제작비 8,000만 달러로 알려진 점을 감안하면 '퓨리'보다 약 4,000만 달러 뒤처진다.

관객 반응에서는 'Heart of the Beast'가 앞선다.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는 95%로, '퓨리'의 84%를 웃돈다.

에이어 감독의 최근 행보

에이어 감독은 2024년 'The Beekeeper'로 전 세계 1억 6,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과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 92%를 기록했다. 이듬해 제이슨 스타템슨과 다시 호흡을 맞춘 'A Working Man'은 전 세계에서 약 1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고 관객 점수 87%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퓨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퓨리'의 로튼토마토 관객 점수는?

84%다.

'Heart of the Beast'의 제작비는?

8,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