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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엔터테인먼트, 라이언 드포리스트와 계약… 단편 'My Brother & Me' 장편화

크리스 에반스가 공동 설립한 퓨전 엔터테인먼트가 라이언 드포리스트를 영입하고 단편 'My Brother & Me'의 장편 제작에 착수했다.

퓨전 엔터테인먼트가 각본·연출가 라이언 드포리스트와 계약하고 그의 단편 'My Brother & Me'를 장편으로 제작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0월 23일 보도했다.

장편판은 현재 개발 단계다. 퓨전 측은 크리스 에반스와 애덤 커시가 렉스 트러스와 함께 제작을 맡는다고 밝혔다. 캐스팅과 변경된 제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단편에서 촬영을 맡았던 사드 은디아와 음악을 담당했던 에번 라이트도 장편에 그대로 참여한다. 단편은 샨드레아 에번스가 제작을 맡았다.

단편, 2024년 첫선 이후 여러 영화제 상영

'My Brother & Me'는 2024년 아메리칸 블랙 필름 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후 미쇼 필름 페스티벌, 오크파크 블랙 필름 페스티벌, 뉴필름메이커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상영됐다.

이 작품은 제56회 NAACP 이미지 어워즈에서 단편(실사) 부문 후보에 올랐고, 2026 베스트 오브 NFMLA 어워즈에서는 최우수 단편(드라마)과 최우수 촬영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퓨전 엔터테인먼트가 계약한 감독은 누구인가?

각본·연출가 라이언 드포리스트다.

'My Brother & Me' 장편판은 언제 개봉하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장편은 현재 개발 단계이며 캐스팅과 변경된 제목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장편판 제작에는 누가 참여하나?

크리스 에반스와 애덤 커시가 퓨전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렉스 트러스와 함께 제작을 맡는다. 단편의 촬영감독 사드 은디아와 음악가 에번 라이트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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