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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영화 '래빗 홀', 조셉·바네사 윈터 감독이 연출 맡는다

조셉과 바네사 윈터가 심리 공포 스릴러 '래빗 홀'의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레딧 단편 원작을 영화화한다.

조셉 윈터와 바네사 윈터가 심리 공포 스릴러 '래빗 홀'의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2026년 10월 20일(현지시간) bloody-disgusting.com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래빗 홀'은 레딧의 NoSleep 서브레딧에서 화제를 모은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한 남자가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주는 FutureMe 웹사이트를 통해 과거의 자신으로부터 기묘한 이메일을 받고 기이한 사건에 휘말린다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작은 Longevity Pictures의 마지드 나시프와 Spooky Pictures의 스티븐 슈나이더, 로이 리가 맡는다. Image Nation Studios의 벤 로스와 Longevity Pictures의 아이셀 리아티포바가 총제작을 맡는다.

이번 작품은 Longevity Pictures, Spooky Pictures, Image Nation Studios의 협업 체제에서 나오는 차기 프로젝트다. 세 회사는 앞서 'Home Safety Hotline'을 함께 제작한 바 있다.

두 감독은 장편 데뷔작 'Deadstream'으로 SXSW에서 첫선을 보였고, 이후 앤솔러지 영화 'V/H/S/99'의 한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래빗 홀'은 어떤 작품인가?

레딧의 NoSleep 서브레딧에 올라온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심리 공포 스릴러로, 조셉 윈터와 바네사 윈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래빗 홀'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Longevity Pictures와 Spooky Pictures, Image Nation Studios가 제작에 참여하며 마지드 나시프, 스티븐 슈나이더, 로이 리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