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레르나', 모렐리아 임풀소 최우수상 수상
타티아나 우에소의 신작 '갈레르나'가 제12회 임풀소 모렐리아에서 호세 마리아 리바상을 받았고, 다큐멘터리 '홈보이스'는 심사위원 특별언급과 에우헤니오 폴고프스키상을 받았다.
타티아나 우에소 감독의 장편 픽션 '갈레르나'가 제12회 임풀소 모렐리아에서 최고상인 호세 마리아 리바상을 수상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임풀소 모렐리아는 모렐리아 영화제의 포스트 프로덕션 산업 부문이다.
호세 마리아 리바상은 시네폴리스 디스트리뷰션과 프로페스트 2026이 수여하며, 후반 작업과 홍보에 쓰일 25만 페소(약 1만 4740달러)를 지원한다. '갈레르나'는 우에소 감독이 '스톨른' 이후 내놓는 두 번째 픽션 장편이다. 두 캐스팅 디렉터가 SF 영화에 출연할 비전문 배우를 찾아 멕시코 외곽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알론소 가리바이와 알레한드로 베르날의 다큐멘터리 '홈보이스'는 심사위원 특별언급과 함께 카페인이 제공하는 현물 후반 작업 지원을 받았다. 이 작품은 또 상금 10만 페소(약 5340.83달러)의 에우헤니오 폴고프스키상도 수상했다. '홈보이스'는 추방된 사람들을 위한 보호소를 세운 로베르토 에르난데스, 일명 미스터 러키를 다룬다.
카페인은 '갈레르나', '올 더 워터 인 더 월드', '홈보이스'를 현물 서비스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총 지원 규모는 38만 7000페소(2만 달러 이상)다. 에스투디오스 스플렌도르 옴니아는 모렐로스주 테포스틀란 시설에서 다큐멘터리 '라카'와 '카테콘'에 현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임풀소 모렐리아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렸으며, 모렐리아 영화제는 10월 25일 폐막한다. 앞서 '갈레르나'는 2025년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WIP 라틴아메리카 경쟁 부문에서 에헤다 플라티노 인두스트리아상을 받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임풀소 모렐리아는 언제 열렸나?
제12회 임풀소 모렐리아는 2026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모렐리아 영화제 기간에 열렸다.
호세 마리아 리바상 상금은 얼마인가?
25만 페소로 약 1만 4740달러이며, 후반 작업과 홍보에 사용된다.
'홈보이스'는 어떤 상을 받았나?
심사위원 특별언급과 카페인의 현물 후반 작업 지원, 그리고 10만 페소의 에우헤니오 폴고프스키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