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무대극, 2027년 런던 공연 확정
조지 R.R. 마틴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왕좌의 게임: 매드 킹'의 런던 이전을 밝혔으며, 공연 장소와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oyal Shakespeare Company의 무대극 '왕좌의 게임: 매드 킹'이 2027년 런던으로 무대를 옮긴다. 원작자 조지 R.R. 마틴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런던 이전 소식을 전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런던 공연의 장소와 날짜, 출연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연출을 Dominic Cooke가, 대본을 Duncan Macmillan이 맡았다는 사실만 알려진 상태다.
'매드 킹'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프리퀄로, 로버트의 반란으로 이어지는 사건들을 다룬다. 하렌할에서 열린 마상시합도 극의 배경에 포함된다. Ned Stark, Robert Baratheon, Lyanna Stark, Rhaegar Targaryen 등이 등장하며, Rhaegar Targaryen과 Lyanna Stark의 아들로 언급되는 Jon Snow도 원작 세계관의 인물로 연결된다.
이 작품은 2026년 9월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에서 막을 내렸다. 마틴은 같은 달 블로그에서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 초연에 참석했다고 밝히며 런던 이전 계획을 처음 알린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왕좌의 게임: 매드 킹' 런던 공연은 언제 열리나?
2027년으로 예정돼 있으나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런던 공연 출연진은 확정됐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매드 킹'은 어떤 이야기인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프리퀄로, 로버트의 반란으로 이어지는 사건과 하렌할 마상시합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