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호스피털' 합류설에 알렉사 헤이븐스 "함께하게 되면 멋질 것"
알렉사 헤이븐스는 2026 데이타임 에미상 인터뷰에서 남편 저스틴 브루닝의 '제너럴 호스피털' 출연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합류는 확정되지 않았다.
배우 알렉사 헤이븐스가 2026 데이타임 에미상에서 남편이자 배우인 저스틴 브루닝의 '제너럴 호스피털' 합류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헤이븐스는 이 작품에서 룰루 스펜서 역을 맡고 있다.
헤이븐스는 comingsoon.net과의 인터뷰에서 브루닝이 '제너럴 호스피털'에 합류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늘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연속극으로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가 출연하게 된다면 멋질 것이라고 밝혔다.
합류설이 불거진 계기는 사진이었다. 최근 브루닝은 '제너럴 호스피털'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여기에는 마틴 그레이 캐릭터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도 포함됐다.
그는 게시물에 좋은 병원을 알려 달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브루닝은 최근 드라마 'NCIS'에 브라이스 프레스콧 역으로 출연했다.
다만 브루닝의 '제너럴 호스피털' 합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저스틴 브루닝이 '제너럴 호스피털'에 출연하나?
확정되지 않았다. 알렉사 헤이븐스는 합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만 언급했다.
알렉사 헤이븐스는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
룰루 스펜서 역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