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호스피털, 10월 19~23일 방송분 캐스팅 공개
윌 트라발이 계약 제안을 받은 가운데, 제너럴 호스피털이 이번 주 방송분에 등장하는 배우 명단을 공개했다.
ABC 드라마 《제너럴 호스피털》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방송되는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배우 명단을 공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번 주 방송분에는 신규 합류한 윌 트라발을 비롯해 여러 출연진이 얼굴을 비춘다.
윌 트라발은 10월 16일 더 브라운 도그에서 브릿과 연결된 인물 주드 역으로 첫 등장했으며, 당초 단기 역할이었으나 이후 정식 계약 제안을 받았다. 같은 날 배우 보우 보든도 더 브라운 도그의 새 바텐더로 첫선을 보였다.
이번 주 이야기에서는 나즈닌 컨트랙터가 연기하는 저스틴 터너가 소니 코린토스를 감옥에 보내려는 작전에 드루의 도움을 구하려 한다. 릭 허스트의 릭 랜싱은 새 의뢰인 브룩 린과 얽히고, 린 허링의 루시 코는 마이클의 디셉션 지분 대리권 문제로 제이슨의 표적이 된다.
제이콴 잭슨이 연기하는 퀸의 이야기에는 트리나를 위한 낭만적인 깜짝 이벤트가 담긴다. 조시 켈리의 코디 벨은 여자친구 몰리, 고용주 트레이시와 장면을 함께하며, 제임스 패트릭 스튜어트의 발렌틴은 조슬린에 대한 실패한 간청과 알렉시스로부터의 소식, 캐리와 안나와의 만남을 이어간다.
블라이스 하워드의 모네 미첼은 이번 주 여러 에피소드에 등장하고, 버니 왓슨의 스텔라 헨리는 10월 21일 수요일 방송분에서 엘리자베스, 펠리시아와 함께한다. 이번 주 주요 출연진의 하차 소식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제너럴 호스피털 이번 주 방송분에 누가 등장하나?
윌 트라발, 나즈닌 컨트랙터, 릭 허스트, 린 허링, 블라이스 하워드, 제이콴 잭슨, 조시 켈리, 제임스 패트릭 스튜어트, 버니 왓슨 등이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방송분에 등장한다.
윌 트라발은 어떤 역할인가?
더 브라운 도그에서 브릿과 연결된 주드 역이며, 10월 16일 처음 등장한 뒤 정식 계약 제안을 받았다.